대한민국은 보통 첫경기에 대단히 높은 기대를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첫경기를 보통 잘못해요. 1무나 1패를 하게 되죠.
그래서 중간 경기까지 해서 보통 1무 1패로 되죠. 그리고 마지막 경기에 경우의 수가 붙습니다. ㅋㅋ

경우의 수가 붙으면 보통 큰 점수차로 이겨야 됩니다. 그런데 막판에 꼭 제일 센팀과 붙습니다. 왜 이럴까요? ㅋㅋㅋ 보통 시나리오가 이렇게 되더군요. 가장 기대하는 가장 최 약체이거나 뭔가 희망이 있는 팀과는 1차전에서 붙지만, 여기서 보통 비기거나 지더군요. 그래서 2차전에 지금은 무조건 이겨야 된다 해도 역시 비기거나 지더군요. 그래서 보통 1무 1패 정도가 되고,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 1승을 하면 희망은 있는데, 조별 리그에서 보통 최강자랑 붙고 게다가 한 3골차로 이겨야 되는 경우가 됩니다. 그래서 근데 붙으며? ㅎㅎ 잘싸워요. 희한합니다. 최강자랑 잘싸워요. 그래서 졌잘싸가 되어왔습니다.

졌지만 잘싸웠다.. 그래서 결론적으론 16강 탈락인데요. 뭐 1:0 이나, 2:0으로 이기면서 1승 1무 1패 거나, 1무 2패 정도로,졌지만, 잘싸웠지만, 16강은 못올라가는 요게 우리나라의 일반적 스토리입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요? 손흥민이 부상인 상태에서 나머지 선수들이 잘 메꾸어 주고 16강 갈까요?
1차전 상대인 우루과이는 남미의 강자입니다. 개인기가 뛰어나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우루과이 선수들의 컨디션도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2차전 가나는 아프리카 강자입니다. 3차전은 포르투칼입니다. 이번에도 별 이변이 일어나지 않겠네요.. 1,2차 고전하다가, 비호감 호날도 나라팀을 혼내주는 그런 컨셉으로 진행될 것으로 히스토리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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